
제이에스티나(J.ESTINA) 핸드백이 다가올 여름을 맞아 시티룩과 리조트룩을 모두 아우르는 ‘2026 썸머 컬렉션’을 출시한다. 해당 컬렉션은 위빙, 네트, 캔버스 같은 시즌 소재를 제이에스티나 특유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감성으로 재해석한 점이 돋보인다.

함께 출시된 헤이즐(HAZEL) 캔버스백은 타원형 버클과 감각적인 컬러 트리밍으로 경쾌한 무드를 강조했다. 가방 전체가 하나로 이어지는 원바디 형태로 수납이 넉넉할 뿐만 아니라, 무게가 가벼워 데일리백으로 제격이다.
여름의 계절감이 돋보이는 마레(MARE) 네트백은 자연스러운 샌드톤 컬러와 다이아 패턴 짜임이 조화를 이룬다. 니트 단추 클로징과 내부 파우치로 소지품을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착용감으로 여름철 가벼운 옷차림에 내추럴한 포인트를 완성해 준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이번 썸머 컬렉션은 가벼운 무게와 넉넉한 수납력 등 기능적 요소는 물론, 어떤 스타일에도 조화롭게 녹아드는 디자인이 특징이다”라며, “도심 속 일상부터 설레는 여행지까지 올여름의 모든 순간을 빛내줄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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